의사가 되기로 결심하다.
안녕하세요, 용닥터의원 대표원장 김용빈입니다.
학창시절 우연히 본 교양 프로그램에서 매년 베트남으로 가
구순구개열 아이들을 무료로 수술해주는 성형외과 교수님을 보았어요.
저는 그때부터 외과적 수술의 매력에 빠져들었고,
성형수술하는 의사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.
모발이식 의사가 된 이유
겉보기엔 멀쩡해보일지 모르겠으나,
어린 시절부터 탈모와 두피염으로 오랜 시간 고생을 했습니다.
수많은 민간요법과 치료를 직접 경험하였으며, 자신감 결여,
대인기피 등 탈모가 주는 고통이 어떤 것인지 경험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.
아무리 의사라도 그 질환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은 그 깊이를 알지
못합니다. 저는 평생 나 자신을 치료하고 관리하는 것이 1차적인
목표이며, 나와 같은 고민을 갖고 사는 분들을 치료하는 것이 인생의 낙입니다.
20년차 환자로서의 경험과 전문 의료인의 탁월한 감각으로
후회 없는 선택, 최선의 결과를 약속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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